강이연 Yiyun Kang, 1982-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강이연은 미국 UCLA에서 석사 과정을, 영국 RCA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박사 과정 3년차에 참여한 V&A(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아티스트 레지던시에서 선보인 작품 ‘Casting’은 V&A의 컬렉션 중 첫 프로젝션 맵핑 소장품이 되었다.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패시지 오브 워터(Passage of Water)>로 나사, 구글 아트 & 컬처와 협업한 첫 한국인 아티스트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디자인 2024’ 주제전에 참여해 DDP에서 AI를 주제로 한 작품 <라이트 아키텍처(Light Architecture)>를 선보인 그는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중이며, 카이스트 XD 랩의 파운더이자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전시 내용
몰입형 미디어 설치 및 드로잉, 신세계스퀘어(본점 외관 디지털사이니지)
현실과 가상, 자연과 인공 등 지속적으로 이분법적 사고에 대해 질문을 던져온 강이연은 이번 전시를 통해서 기술과 인간이라는 소재로 ‘인간과 비인간의 얽힘’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AI를 비롯한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인간의 진화와 퇴보 사이의 그 모호한 경계를 두 개의 움직이는 스크린과 대비되는 영상의 유기적 결합으로 관객들에게 질문하며 환기 시킵니다. 공감각적인 전시경험을 통해 이제는 분리될 수 없는 인간과 기술의 관계에 대해 사유해보시길 바랍니다.
강이연 Yiyun Kang, 1982-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강이연은 미국 UCLA에서 석사 과정을, 영국 RCA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박사 과정 3년차에 참여한 V&A(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아티스트 레지던시에서 선보인 작품 ‘Casting’은 V&A의 컬렉션 중 첫 프로젝션 맵핑 소장품이 되었다.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패시지 오브 워터(Passage of Water)>로 나사, 구글 아트 & 컬처와 협업한 첫 한국인 아티스트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디자인 2024’ 주제전에 참여해 DDP에서 AI를 주제로 한 작품 <라이트 아키텍처(Light Architecture)>를 선보인 그는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중이며, 카이스트 XD 랩의 파운더이자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전시 내용
몰입형 미디어 설치 및 드로잉, 신세계스퀘어(본점 외관 디지털사이니지)
현실과 가상, 자연과 인공 등 지속적으로 이분법적 사고에 대해 질문을 던져온 강이연은 이번 전시를 통해서 기술과 인간이라는 소재로 ‘인간과 비인간의 얽힘’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AI를 비롯한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인간의 진화와 퇴보 사이의 그 모호한 경계를 두 개의 움직이는 스크린과 대비되는 영상의 유기적 결합으로 관객들에게 질문하며 환기 시킵니다. 공감각적인 전시경험을 통해 이제는 분리될 수 없는 인간과 기술의 관계에 대해 사유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