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 LOVE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부터 가장 핫한 신상품까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품격을 더해줄 3월의 리스트.
셀린느 2026 SUMMER 컬렉션
CELINE
셀린느가 하우스의 정체성을 담은 2026 서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미학이 계절의 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방식에 주목했으며, 과감한 컬러 플레이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즐거운 여름날 입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그중 스카프를 활용한 가볍고 유연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시그너처인 메탈릭 클래스프를 재해석한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의 견고한 가죽 아이템도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스카프는 톱과 드레스, 헤어 액세서리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해 여름 스타일링에 실용적인 변주를 더한다. 실크 트윌과 구조적인 카프스킨의 대비가 컬렉션에 또렷한 리듬을 만들고, 채도를 낮춘 뉴트럴 톤 사이로 선명한 색감을 배치해 긴장감을 가미했다.
문의 1577-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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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폴로 79 투 톤 워치 공개
PIAGET
피아제가 1979년 오리지널 피아제 폴로의 정신을 계승한 피아제 폴로 79 투 톤 워치를 선보였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브러시드 화이트 골드에 옐로 골드 가드룬을 더해 절제된 화려함을 보여준다. 내부에는 2.35mm 두께의 초박형 칼리버 무브먼트 1200P1을 장착했다.
문의 02-3479-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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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블리마지 르 바움
CHANEL
샤넬의 스킨케어 정수를 담은 수블리마지가 한층 진화한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보인다.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리커버리 밤으로, 고농축 활성 성분을 담은 포뮬러가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문의 02-347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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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2026 S/S 캠페인
TOM FORD
톰 포드가 ‘유혹’의 감정에 주목한 2026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하우스의 크
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이더 아커만은 강렬한 플래시 빛을 활용해 새틴과 레더
소재 고유의 텍스처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문의 02-347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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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야마모토 2026 S/S 컬렉션
YOHJI YAMAMOTO
요지 야마모토 2026 S/S 컬렉션은 오트 쿠튀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테일러링 기법과 구조, 소재를 활용해 과도한 연출 대신 제작 과정에 집중했으며, 단순함을 기반으로 한 실루엣 속에서도 지속적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불완전함’이라는 개념을 새로운 미의 기준으로 제시하며, 완성도 높은 피스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문의 02-3479-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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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스킨 글로우&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DIOR
베이스 역할을 넘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확장하는 디올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매끈한 모공 커버와 한층 강화된 스킨케어 포뮬러를 담은 2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스킨 웨어는 파우더를 함유한 섬세한 포뮬러가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조절해 결점 없는 벨벳 피붓결을 완성하고, 스킨 글로우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한다.
문의 02-347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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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피카부 아이 씨 유 스몰 백
FENDI
펜디가 타임리스 아이콘인 피카부 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이너 뷰티 컬렉션을 공개했다. 가방 외부에는 카푸치노 브라운 컬러의 카프 스킨을 사용했고, 내부에는 라임 그린 컬러의 직사각형 시퀸 장식으로 반전 매력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479-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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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샵 청담에서 만나는 메종 마르지엘라
컬렉션
MAISON MARGIELA by BOONTHESHOP
메종 마르지엘라가 2026 S/S Co-Ed 컬렉션을 공개했다. 하우스만의 독창적 시각으로 아카이브를 동시대적 언어로 재해석한 것. 턱시도 베스트를 컷어웨이한 테일러링 기법과 둥글게 다듬은 어깨, 낮은 크로치의 팬츠가 유려한 실루엣을 완성한 룩이 인상적이며, 플로럴 프린트와 플라스틱화 기법, ‘퍼머넌트 이브닝 웨어’ 개념을 바탕으로 장식과 기능의 경계를 허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컬렉션은 분더샵 청담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실험적이면서도 정교한 미학을 직접 경험해보자.
문의 02-205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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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런스 캔들 컬렉션 ‘앙센 오만’
MATIERE PREMIERE
자연 원료의 가장 순수한 향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는 마티에 프리미에르의 ‘프래그런스 캔들’ 컬렉션. 독점 재배한 원료를 사용해 순도와 희소성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 ‘로즈 드 메이’와 ‘튜베로즈 그라스’는 시그너처 원료인 로즈 센
티폴리아를 활용해 플로럴 노트에 깊이감을 더 했다. ‘앙센 오만’은 오만 사막의 뜨거운 햇살 아래 응축된 수지와 레진 특유의 우디하고 스모키 한 결을 담아내며, 자연을 향한 조향사의 섬세한 해석을 보여준다.
문의 031-695-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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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트로 컬렉션 새로운 피스 공개
BOUCHERON
부쉐론의 시그너처로 사랑받는 콰트로 컬렉션의 새로운 피스가 공개 되었다. 독특하면서도 클래식하고 단순함과 다층적 매력을 지닌 부쉐론의 콰트로 컬렉션 뉴 피스에 주목해보자. 매일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문의 02-3479-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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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2026 S/S 캠페인
AMI PARIS
아미가 파리지앵의 일상을 담은 2026 S/S 캠페인을 선보인다. 파리 빅투아르 광장을 배경으로 편안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담아냈으며, 새로운 계절을 닮은 신선한 컬러를 활용한 것이 특징. 부드러운 세이지 그린 컬러와 파스텔 옐로 컬러의 아이템을 레이어드한 룩이 시선을 사로 잡으며, 테일러링과 캐주얼 스타일을 절묘하게 조합해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의 02-3479-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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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 WIP과의 네 번째 캡슐 컬렉션
SACAI
사카이 특유의 하이브리드한 시선을 통해 칼하트 WIP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재해석한 네 번째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발마칸 오버코트와 테일러드 슈트 재킷, 엠에이원 블루종 같은 사카이의 대표 아이템에 칼하트 WIP의 디트로이트 재킷, 초어 코트, 시베리안 파카의 특징을 더했다. 양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한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실험적 디자인을 결합한 현대적 워크웨어 스타일을 제시한다.
문의 02-3479-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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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칼리버 7139 워치
AUDEMARS PIGUET
오데마 피게가 여러 달력을 한번에 맞출 수 있는 ‘올인원 크라운’ 시스템을 적용한 오픈워크 칼리버 7139 워치를 공개했다. 사파이어 다이얼과 오픈워크 구조를 통해 시계 속 정교한 기계장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1930년대 전통 오픈워크 기술과 최신 비자성 밸런스 스프링을 결합해 정확성을 높였다.
문의 02-53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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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탈리스만 오 드 퍼퓸
EX NIHILO by SHINSEGAEV COM
엑스니힐로의 시그너처 오 드 퍼퓸이 미니어처(10ml)로 재탄생했다. 블루 탈리스만,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플뢰르 나르코티끄, 상탈 콜링까지 총 4가지 향으로 구성돼 각기 다른 노트의 입체적 매력을 선명히 드러낸다.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향의 깊이와 여운이 변함없이 이어지며,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세계관을 전한다.
문의 1644-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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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2026 크루즈 컬렉션
VALENTINO
발렌티노가 2026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부클레 울 재킷과 플로럴 실크 셔츠, 여유로운 테일러링을 활용한 룩으로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다양한 프린트와 질감, 내추럴한 실루엣을 활용해 클래식과 로맨틱함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문의 02-3479-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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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MMCA SEOUL
3월부터 6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가 열린다. 작가의 대표작을 비롯해 미공개 최신작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들며 삶과 죽음, 그리고 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그의 작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370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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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전시
LOUIS VUITTON
신세계 더 리저브에 자리 잡은 LV 더 플레이스 서울에서 브랜드의 근간인 ‘여행, 장인 정신, 혁신’이라는 하우스 유산에 초점을 맞춘 전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이 진행 중이다. 시노그래피는 OMA의 파트너 시게마쓰 쇼헤이와 협업해 구성했으며, 루이 비통이 비전 가득한 트렁크 메이커에서 글로벌 문화 하우스로 발전해온 여정을 담았다.
문의 02-343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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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아나추이, 홍콩과 서울 동시 전시
WHITE CUBE SEOUL
3월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화이트 큐브 서울에서 세계적 설치미술 작가 엘 아나추이의 개인전을 홍콩과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 선보인 압도적 스케일의 설치미술 작품 ‘Behind the Red Moon’을 재구성한 신작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작가가 오랜 시간 천착한 주제, 일상 속 사물의 변형과 서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문의 02-6438-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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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페가수스 트레이
BACCARAT
바카라가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레드 옥타곤 트레이에 새로운 상징, 페가수스 모티브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광택과 질감의 대비가 돋보이는 이 트레이는 테이블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줄 실용적 오브제다.
문의 02-2039-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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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30
LE LABO
르 라보 클래식 컬렉션에 새롭게 등장한 비올렛 30. 그늘에서 피어난 흰 제비꽃에서 영감받은 은은한 플로럴 향이 맑은 인상을 남긴다. 백차의 투명한 여운 위로 시더우드와 가이악우드의 부드러운 온기가 겹겹이 쌓여, 담백하지만 깊이 있는 잔향으로 이어진다.
문의 02-310-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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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단체전 〈거리의 윤리〉
THADDAEUS ROPAC
2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아시아 작가 4인의 신작을 선보이는 단체전 〈거리의 윤리〉가 열린다. 케이 이마즈, 김주리, 임노식, 마리아 타니구치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시선으로 ‘거리’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관람객은 단순히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행위에서 벗어나 전시장 안에서 직접 발걸음을 옮기며 스스로 감각을 조율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의 02-6949-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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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테이블 램프
LIAIGRE
클레어 램프는 절제된 디자인 아래 형태와 소재의 균형에 집중한 테이블 조명이다. 표면을 빗질하듯 가공한 오크 베이스는 나무 특유의 질감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이 공간에 차분한 인상을 남긴다. 은은하게 퍼지는 빛은 주변을 안정적으로 감싸며 과장 없이 분위기를 정돈한다.
문의 02-3442-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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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강 개인전 〈Chora〉
KUKJE GALLERY
3월 19일부터 국제갤러리 서울 한옥과 K3에서 로터스 강의 국내 첫 개인전 〈Chora〉를 개최한다. 한옥 중정 구조와 K3 전시장 안과 밖, 자연과 인공의 경계가 흐려지는 상호작용에 주목했으며, 가변적 재료로 공간과 신체 및 기억의 관계를 설명한다.
문의 02-735-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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