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의 독창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가구 전시
신세계갤러리 인천점은 <예술가의 가구-Art in Life>전시를 통해 예술가들이 일상 속에서 만든 가구를 소개합니다. 예술가들의 심미적 가치가 반영된 가구들은 종래의 실용적 목적을 넘어 작품으로서의 독창성과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결국 이들이 만든 가구는 더 이상 단순히 가구가 아니라, 작품세계의 연장선이자 개인적인 미적 취향이 반영된 산물인 셈입니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가구와 함께 그들의 작품도 나란히 전시되어, 예술의 다양한 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술가의 가구>전시에서 권재민, 박보미, 박승천, 박진일, 서정화, 소은명, 신동원, 이상하, 8명의 작가가 일상에서 탄생시킨 예술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과 예술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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