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갤러리 센텀시티는 일상 속 작은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발견하는 특별한 전시 <너무 착한데? & 틀린 건 아닌데>를 선보입니다.
<너무 착한데?> 전에서는 일상 속 사소한 순간에 숨어 있는 사랑스러운 '착한 사람들'을 한데 모아두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 되는 착한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마음 따뜻해지는 소소한 순간을 느껴보세요. <틀린 건 아닌데> 전은 '격한 공감'과 '완전 비공감' 사이, 그 어딘가의 절묘한 감정이 공존하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일상 속 흔한 상황을 마주하며 보는 사람에 따라 격하게 공감하기도 하고,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도 하는 신기한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를 관람하신 후에는 전시 속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두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문장 하나하나에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비추어보고 타인의 시선을 상상해보는 특별한 감정 체험이 펼쳐질 것입니다. <너무 착한데? & 틀린 건 아닌데>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과 감정이 공존하는 일상의 풍경을 새롭게 발견하고, 오래도록 여운이 남을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전시는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새로운 체험을 디자인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엔타쿠 프로듀스', 한국 브랜딩 파트너 '코모래비', 그리고 신세계갤러리의 협력으로 탄생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경험과 감정을 참신한 전시 콘텐츠로 풀어내는 엔타쿠 프로듀스의 기획전시는, 일본에서 100만 명 이상의 유료 관람객을 모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국내에서도 2024~2025년 서울 각지에서 개최되어 큰 주목을 받은 데 이어, 2026년에는 로컬라이징을 거친 새로운 콘텐츠로 더욱 풍성해진 부산 첫 전시를 신세계갤러리 센텀시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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