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FAVES
화사한 피부 연출을 돕는 메이크업 제품부터
계절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담은 향수와 스킨케어까지.
지금 주목해야 할 뷰티 제품 여섯 가지.
freelance editor Park Eunah editor Kim Minjeong
입술 온도에 따른 컬러 변주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위스테리아 컬러가 입술의 pH에 반응해
쿨한 시머와 은은한 로지빛으로 물들인다.
PRADA•프라다 립밤 #U003 위스테리아 글림스•3.8g, 6만5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클렌징 그 이상의 솝
스킨케어 효과를 담은 스페셜 솝.
실크처럼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를 편안하게 씻어내고
장벽을 강화해 매끄럽고 화사하게 가꿔준다.
DIOR•프레스티지 르 사봉 110g, 14만원
매장에서 만나요
피부 시계를 되돌리는
나이트 리추얼
블랙 비 허니와 세 가지 더모-플래시 성분이 눈가와 팔자주름 등
피로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부위를 정교하게 타깃해 밤사이 집중 케어한다.
GUERLAIN
아베이 로얄 미드나잇 시크릿 레이트 나이트 레스큐 트리트먼트 15ml
8만9천원(온라인 전용)
매장에서 만나요
손안에 담긴 킬리안의 세계
브랜드 최초의 30ml 향수 컬렉션.
크리스털 디캔터를 닮은 카라페 보틀에 골드 플레이트를 더해
작은 사이즈에도 대담하고 관능적인 미학을 담았다.
KILIAN PARIS•엔젤스 셰어 30ml, 28만원
매장에서 만나요
두피부터 시작하는 헤어 안티에이징
전 세계에서 2분에 한 병씩 판매될 만큼 사랑받은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의 리뉴얼 버전.
모발 손실을 케어해 탄력 있게 가꿔준다.
HAIR RITUEL by SISLEY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슈퍼 세럼 어드밴스드 포뮬라 60ml
38만원
매장에서 만나요
얇고 정교한 커버의 기술
피부 고민에 맞춰 다양한 컬러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커스텀 컨실러 팔레트. 여러 번 덧발라도 얇고 매끄럽게 밀착되어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DECORTÉ
톤 앤 스무드니스 퍼펙팅 팔레트 #01 5g, 6만1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트렌디한 남자 친구의 가을 그루밍템
깔끔한 면도와 촉촉한 피부, 가까이 다가설수록 기분 좋게 번지는 향기.
일상의 기본을 세심히 지키며 자신만의 감각을 드러내는 남자를 위한 그루밍 셀렉션.
freelance editor Park Eunah editor Kim Minjeong
피부에 머무는 우디 머스크
싱그러운 베르가모트와 오렌지 블로섬으로 시작해
파우더리한 잔향이 피부에 밀착되는 우디 스킨 머스크 향수.
YSL BEAUTY•마이셀프 오 드 뚜왈렛 인텐스•100ml, 20만2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품격을 더하는 립 매너
입술의 pH에 반응해 혈색을 띠게 하는 립밤.
히알루론산과 호호바씨 추출물이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
인상을 깔끔하게 연출해준다.
GIVENCHY BEAUTY•르 루즈 앵떼르디 밤 #N10 리빌링•3.4g, 7만5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피부를 감싸는 버터리 터치
볼과 손, 발, 팔꿈치처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밤.
시어버터와 망고시드 버터를 담은 식물성 포뮬러가 피부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베르가모트와 라벤더에 통카빈이 어우러진 섬세한 향도 매력적이다.
LE LABO•멀티 퍼포즈 밤 25g, 3만2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향기를 남기는 클렌저
휴대하기 간편한 튜브 타입의 핸드&보디 워시.
크리미하고 풍성한 거품이 피부의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며,
상쾌한 레몬그라스와 오렌지 블로섬,
파촐리가 조화를 이루는 향을 은은하게 남긴다.
OFFICINE UNIVERSELLE BULY 빠뜨 드 사봉 이리 드 말트 75ml, 7만9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감각적인 셰이빙 리추얼
매일의 면도를 세련된 그루밍 리추얼로 완성하는 셰이빙 듀오.
탄탄한 브러시가 한층 정교한 면도를 돕고,
면도 후에는 산뜻한 모이스처라이저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CHANEL•알뤼르 옴므 에뮐지옹 아프레라자쥬 100ml, 8만2천원
AESOP•쉐이빙 브러쉬•8만5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손바닥 위의 그루밍 테크
여행과 출장에 제격인 조약돌 형태의 콤팩트한 전기면도기.
5중날 시스템과 초고속 리니어 모터가 분당 약 7만 번의
커팅 액션을 구현해 수염을 정교하게 다듬는다.
PANASONIC•람대쉬 5중날 팜인쉐이버 ES-PV6B 145g, 47만9천원
매장에서 만나요
여름을 지내고 피부가 보낸 SOS
여름내 쌓인 피로가 건조함과 칙칙함으로 번지기 전,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에 리셋 버튼을 눌러야 할 시간.
달아오른 온도와 흐트러진 균형을 천천히 되돌리는 애프터 서머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