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ir
정교한 다이아몬드 세팅을 기반으로 주얼리의 본질에 집중해온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의 열정 그리고 영롱한 빛의 세계에 대하여.
주얼리는 가장 직관적인 스타일 언어다.
미니멀한 링 하나로 절제된 취향을 표현하거나, 볼드한 스톤 네크리스로
나라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식이다.
즉 말보다 빠르게 ‘나’를 설명하는 도구라 할 수 있다.
단순한 장식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나의 감정과 취향, 더 나아가 지위를 드러내는 주얼리는
이 시대 여성에게 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임에 분명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는 탄생부터 지금까지
주얼리의 본질에 집중했고, 그 역사를 묵묵히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아디르는 자체 검수를 통해 엄선한 최상급 천연 다이아몬드와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완성도를 높이며, 원석 선택부터 세팅·연마·폴리싱·최종 피니시까지
모든 과정에 엄격하고 일관된 기준을 적용한다.
빠르게 사라지는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본디 지닌 주얼리의 가치에 집중하는 태도 역시
아디르의 정체성을 선명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editor Hwang Eunchae photographer Lee Junkyoung(model), Jung Wonyoung(product) stylist Lee Yoonkyung
이어링•8백90만원 / 네크리스•링•모두 가격 문의
클래식 파베 이어링•1천5백만원
네크리스•가격 문의
클래식 파베 브로치•7백80만원
매장에서 만나요이어링•7백90만원, 네크리스•4천9백만원
브레이슬릿•(위부터) 1천9백만원, 1천4백만원, 링•4백90만원
매장에서 만나요
눈부신 빛과 광채, 아디르 다이아몬드 컬렉션
영원히 변치 않는 고귀함을 지향하는 아디르는 다이아몬드 본연의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제안한다.
총 여섯 가지 테마의 대표 주얼리로 구성되며, 첫 번째 ‘클래식 컬렉션’은 아디르가 말하는 럭셔리의 본질이자
시간이 더해질수록 깊어지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다음은 수백 개의 다이아몬드가 정교한 그리드를 이루는 ‘레거시 컬렉션’, 영원한 사랑과 결합의 상징인 러브 노트를 풀어낸 ‘낫츠 컬렉션’,
주얼러에게 영원한 영감의 산물인 자연이 지닌 유연한 선과 찰나의 빛을 아디르식으로 해석한 ‘네이처 컬렉션’,
아디르만의 다이아몬드 미감에 압도적 희소성을 자랑하는 원석을 세팅한 ‘컬러 다이아몬드 컬렉션’,
마지막으로 ‘보우 컬렉션’은 리본이 물결치듯 피어나는 입체감을 완성한다.
이처럼 아디르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현대 여성과 늘 함께하며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디테일로 데일리 룩에 격을 더해준다.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의미 있는 클래식 디자인을 제안하는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 엄선한 천연 다이아몬드와 숙련된 장인의 손길이 완성도를 높이고,
원석 선택부터 세팅 등 엄격한 과장을 통해 주얼리를 탄생시킨다.
링 • 모두 가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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