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ooch
장식을 넘어 하나의 예술로 완성된 하이 주얼리 브로치.
editor Kim Yeongah
CHAUMET (왼쪽부터) 앙볼 멀티플 포르테 이어링•가격 미정
앙볼 브로치•가격 미정
TIFFANY&CO.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불꽃처럼 뻗어나가는 실루엣이 빛의 반사를 극대화하며
역동적 조형미를 보여준다.
파리 플레임 브로치•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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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CO.
18K 로즈 골드와 플래티넘에 오렌지 브라운과 화이트 컬러의
세미 바로크 천연 진주를 세팅했다.
1백3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4개의 라운드 컷 핑크 다이아몬드를 더해 섬세한 컬러 대비를 완성했다.
버드 온 어 펄 브로치•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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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18K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말라카이트,
크리소프레이즈를 세팅했다.
서로 다른 색채와 텍스처가 폭발하듯 어우러지며,
회화적인 캔버스를 연상시키는 대담한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하이 주얼리 브로치•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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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와 사파이어, 오닉스를 더하고,
총 3.9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백4개를 세팅했다.
아이코닉한 팬더의 우아한 자태가 인상적이다.
팬더 드 까르띠에 브로치•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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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CHERON
로스트 왁스 주조 기법으로 파도 형상을 섬세하게 조각한 뒤,
골드를 더해 입체적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총 20캐럿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8백51개를 세팅해
물결 위로 부서지는 듯한 빛을 구현했다.
까르뜨 블랑슈 오어 블루 컬렉션 바그 브로치•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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