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 LOVE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부터 가장 핫한 신상품까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품격을 더해줄 2월의 리스트.
벨라 하디드와 함께한 컬렉션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생 로랑이 봄 캠페인 두 번째 챕터를 공개했다. 벨라 하디드가 등장해 시네마틱한 무드를 이어가는 가운데, 2002 봄/여름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던 아이코닉 백 ‘몸바사’를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다. 오리지널 디자인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한 것이 특징. 라지, 미디엄, 스몰, 3가지 사이즈로 구성되며,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지는 실루엣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라지와 미디엄 사이즈에는 내부 지퍼 포켓과 스웨이드 카프스킨 안감, 레더 핸들을 더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쿠르슈벨 레더, 빈티지 카프스킨,포니 레더 등 다양한 소재와 블랙·루즈 카베르네·상탈·다크 오트 컬러로 전개된다.
문의 02-3479-6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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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컬러 크레용
MAKE UP FOR EVER
부드러운 블렌딩과 자연스러운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아티스틱 컬러 크레용이 차분한 톤의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다. 립과 아이, 치크까지 하나로 연출하는 멀티 스틱으로, 세미 매트와 시머 텍스처가 어우러져 얼굴에 은은한 입체감을 더한다.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 룩을 완 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문의 02-3479-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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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르 매그놀리아 컬렉션
ADDIR
아디르가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매그놀리아 컬렉션을 출시했다. 유려한 꽃선과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곡선미로 절제된 우아함과 깊은 존재감을 선사하며, 봄의 찬란한 순간을 담았다.
문의 02-3479-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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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 워치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이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35mm 컬렉션 최초로 제품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모델을 선보인다. 18K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케이스 전면에 총 1천4백3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컬렉션의 스포티한 미학에 주얼리 워치의 정점을 더했다.
문의 02-3479-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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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보우 백
DIOR
디올이 조나단 앤더슨의 2026 S/S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디올 보우 백을 선보인다. 아이코닉한 보우 모티브에서 영감받은 실루엣과 그레인 가죽의 정제된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탈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해당 제품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 더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신세계 강남 디올 팝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7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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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와 반스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2026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반스와의 두 번째 협업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반스의 상징적인 클래식 슬립온 실루엣에 하우스 코드를 결합해 재해석한 스타일로, 브이 로고 체커보드 패턴을 비롯해 도트와 트로피컬 리프, 발렌티노 르 샤드 라 메종 모티브와 체리픽 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각 스니커즈는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과 반스의 시그너처 체커보드를 강조한 디테일로 완성했다.
문의 02-3479-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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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랑에 1 워치
A LANGE&SÖHNE
새 시즌을 맞아 경쾌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더한 리틀 랑에 1이 출시됐다. 지난해 호평을 얻은 리틀 랑에 1을 기반으로 퍼플·라이트 그레이·브라운 다이얼을 적용해 한층 신선한 인상을 더했다. 케이스 지름 36.8mm, 두께 9.7mm로 퍼플과 그레이 다이얼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 브라운 다이얼은 핑크 골드 케이스
를 장착했다. 특히 퍼플 컬러 모델은 1백 피스 부티크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점이 눈에 띄며, 기요셰 마감한 솔리드 골드 다이얼과 인하우스 수동 L121.1 무브먼트를 탑재해 완성도를 높였다.
문의 02-3479-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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