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신세계스토리 > HEART OF ART


백화점은 탄생 이래 줄곧 도시 문화의 아이콘으로 여겨졌습니다.
1930년대 서울의 멋쟁이들이 당시 옥상공원에서 차를 마시고 담소를 나눴다면, 2010년 서울의 트렌드 세터들은 루이스 부르주아, 헨리무어, 호안미로, 알렉산더 칼더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으로 둘러싸인 본점 트리니티 가든에서 차를 마시며 문화 생활을 누립니다. 갤러리를 둔 최초의 백화점, 신세계- 영국의 헤롯, 프랑스의 라파예트, 미국의 버그도프굿맨처럼 각 나라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세계 일류 백화점의 예술과 감성을 간직한 곳. 신세계는 패션과 문화를 사랑하는 고객님들의 삶 속에 늘 함께 해왔습니다.
- 1930년 트리니티 가든의 80년 전 옥상공원 모습
- 1966년 국내 백화점 최초 상설 전시장 개관, 제 1회 어린이 그림잔치 공모전
- 1972년 백범 김구 유묵전
- 1973년 퇴계 선생 유묵 유품전
- 1982년 근대 프랑스 명화전
- 1984년 살바도르 달리 보석 조각전
- 1996년 백남준 · 비디오 수퍼스타전
- 1997년 김환기전, 피카소와 여인들전
- 2007년 바네사 비크로프트의 VB60 퍼포먼스
- 2007년 본점 본관 트리니티 가든(루이스 부르주아, 헨리 무어, 호안 미로, 알렉산더 칼더)
- 2009년 로이 리히텐슈타인 & 앤디 워홀전, 한국 근현대 미술 거장전
- 2010년 조선 목가구전, 장 뒤뷔페전